The School of Medicine aims to educate doctors who can provide the best treatment for patients, to design creative research projects, and to serve the community with social responsibility.
Professor
SHIN MIKYUNG
Learning Period
09-09-2025 ~ 09-09-2028
Course Introduction
인체 내외에 적용되는 일반적인 생체재료의 정의 및 요구특성을 이해하고, 특히 고분자 기반 소재들에 대한 개요를 다룬다. 생체재료의 의공학적 응용에 관련하여 약물전달 및 조직공학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This course aims to understand the definition and required properties of general biomaterials used inside and outside the human body, with a particular focus on polymer-based materials. It also covers the concepts of drug delivery and tissue engineering in relation to the biomedical applications of biomaterials.
SUH MINAH
12-31-2024 ~ 12-31-2029
본 과목은 학부생 수준에 맞게 신경과학 전반에 걸친 지식을 전달하며, 최근 연구 동향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특히, 이 수업에서는 세포수준의 기초 신경생물학, 신경계의 구조와 기능 및 뇌파, 언어, 주의력 등에 대한 기초 시스템신경과학에 대해 강의한다.
LEE DAEHAN
08-26-2024 ~ 08-26-2027
생명체를 이루는 물질의 성분, 유전자의 구조, 효소의 작용과 에너지 대사 등 생명체의 물리, 화학적인 기초부터 동, 식물의 세포, 조직, 기관과 이들의 기능, 그리고 생명체의 발생, 성장, 생식 및 노화의 과정을 포괄적으로 다루면서 생명과학으로서 현대생물학의 특성을 부각시킨다.
LEE WOOSUNG
11-01-2022 ~ 03-01-2027
생명이란 무엇일까요? 나무, 벌레와 사람 모두 DNA와 단백질 등의 물질들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명들의 겉모습은 크게 다를지라도 살아가는 방식에선 큰 차이가 없습니다. 생명들은 생명으로 가져야 할 커다란 질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따뜻하고, 낮과 밤을 구분할 줄 알고, 주변을 상황을 알아채고 이에 반응합니다. 35억년 동안 생명들이 가다듬어온 생명의 질서는 무척이나 신비해서 이제 겨우 현대과학을 통해 신비의 성을 아주 조금 씩 파헤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14주에 걸쳐 벌어지는 ‘생명의 과학’ 학습을 통해 생명들이 간직하고 있는 ‘신비’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교양인으로 필요한 현대 생명과학의 발전상과 현대 생활과의 연관성이 부각됩니다.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등 학습 배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도록 가급적 쉬운 내용으로 현대 생명과학의 중심 줄기를 이야기 형식으로 강의합니다. 풍부한 참고자료와 판서를 통해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생명을 신비로만 바라보지 않고 그 안에 숨겨진 과학성을 함께 깊게 음미해 볼 수 있도록 강의가 설계되었습니다. 강의와 병행하여 토론학습 ‘함께’를 진행합니다. ‘함께’는 강의에서 파생되는 의문이나 논쟁거리, 좀 더 알아보고 싶은 내용들을 수강생들이 직접 제시하고, 이들 중 몇 개를 선택하여 수강생 동료들과 협동을 통해 결론이나 답을 찾아가게 됩니다. 혹시 자신에게 숨어있는 ‘창의성’이나 ‘대화 능력’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생명의 신비 안에 숨어 있는 질문 거리를 찾아 함께 탐구해보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강의를 통해 생명을 알게 되고 생명을 조금이라도 사랑하게 된다면 더 이상의 보람이 없을 것입니다. 교수소개 - 이우성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명예교수 강의일정 구성: 총 14주차 × 주차당 각 2~3차시 (차시당 20~30분) 문의: 성균관대학교 교무처 교육개발선터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
This course aims to understand the definition and required properties of general biomaterials used inside and outside the human body, with a particular focus on polymer-based materials. It also covers the concepts of drug delivery and tissue engineering in relation to the biomedical applications of biomaterials.
[ExCampus 2023] Animal experiments and humanized mice (Professor Lee Ki-young, Department of Medicine, Sungkyunkwan University)
[ExCampus 2023] Q&A Animal experiments and humanized mice (Professor Lee Ki-young, Department of Medicine, Sungkyunkwan University)
[ExCampus 2023] Research on drug addiction (drug dependence) and treatment development (Professor Jang Chun-gon, Department of Pharmacy, Sungkyunkwan University)
[ExCampus 2023] Effects of Drug Addiction on Brain and Mental Health (Professor Jeon Hong-jin, Department of Medicine, Sungkyunkwan University)
[ExCampus 2023] Q&A Effects of Drug Addiction on Brain and Mental Health (Professor Jeon Hong-jin, Department of Medicine, Sungkyunkwan University)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입니다. 인의예지를 바탕으로 실사구시의 의학을 구현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의료인을 양성하는 이곳! 성균관대 의과대학 재학생들과 교수님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 성균관대 의과대학 소개 영상을 공개합니다.
수강신청 바로가기 생명이란 무엇일까요?나무, 벌레와 사람 모두 DNA와 단백질 등의 물질들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명들의 겉모습은 크게 다를지라도 살아가는 방식에선 큰 차이가 없습니다. 생명들은 생명으로 가져야 할 커다란 질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따뜻하고, 낮과 밤을 구분할 줄 알고, 주변을 상황을 알아채고 이에 반응합니다. 35억년 동안 생명들이 가다듬어온 생명의 질서는 무척이나 신비해서 이제 겨우 현대과학을 통해 신비의 성을 아주 조금 씩 파헤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14주에 걸쳐 벌어지는 ‘생명의 과학’ 학습을 통해 생명들이 간직하고 있는 ‘신비’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교양인으로 필요한 현대 생명과학의 발전상과 현대 생활과의 연관성이 부각됩니다.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등 학습 배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도록 가급적 쉬운 내용으로 현대 생명과학의 중심 줄기를 이야기 형식으로 강의합니다. 풍부한 참고자료와 판서를 통해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생명을 신비로만 바라보지 않고 그 안에 숨겨진 과학성을 함께 깊게 음미해 볼 수 있도록 강의가 설계되었습니다.강의와 병행하여 토론학습 ‘함께’를 진행합니다. ‘함께’는 강의에서 파생되는 의문이나 논쟁거리, 좀 더 알아보고 싶은 내용들을 수강생들이 직접 제시하고, 이들 중 몇 개를 선택하여 수강생 동료들과 협동을 통해 결론이나 답을 찾아가게 됩니다. 혹시 자신에게 숨어있는 ‘창의성’이나 ‘대화 능력’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생명의 신비 안에 숨어 있는 질문 거리를 찾아 함께 탐구해보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강의를 통해 생명을 알게 되고 생명을 조금이라도 사랑하게 된다면 더 이상의 보람이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