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대학은 민주적 시민으로서 높은 도덕적 자질과 학문적 교양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을 육성 배출하고, 선도적인 연구활동을 통하여 국가 및 인류 사회에 이바지한다는 본교의 교육 이념을 사회과학 제분야의 연구 및 교육을 통하여 실현하는데 목적을 둔다.
교수자/개설자
이태경
학습기간
2025-09-09 ~ 2028-09-09
강좌소개
이 교과목은 인간 발달에서 핵심적인 관계인 부모–자녀 관계를 정서적, 인지적, 사회적 발달의 관점에서 탐색합니다. 이 관계가 생애과업주기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중심으로, 발달심리학과 가족학 등의 주요 이론을 바탕으로 부모–자녀 관계의 본질과 역동성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사례에 적용할 수 있는 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수업에서는 애착이론, 가족체계이론, 생태학이론 등 다양한 이론적 틀을 통해 부모 역할, 양육 행동, 자녀 발달 간의 상호작용을 소개합니다. 또한 영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등 발달 단계별로 부모–자녀 관계의 주요 특징과 변화를 살펴보며, 갈등, 의사소통, 정서적 지지와 같은 가족 기능에 관한 주제도 함께 다룹니다. 아울러 다문화 가족 등 현대 사회에서 다양화되는 가족 구조와 그에 따른 부모–자녀 관계의 양상을 비교·분석함으로써, 사회문화적 맥락에 대한 민감성과 이해를 기릅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부모–자녀 관계에 대한 다각적인 통찰을 바탕으로,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과 아동·청소년 발달 지원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함양하게 됩니다. This course examines the parent–child relationship as a core aspect of human development, focusing on emotional, cognitive, and social dimensions. It explores how this relationship evolves across developmental stages and life tasks, using key theories from developmental psychology and family studies. Students will learn major theoretical frameworks—such as attachment theory, family systems theory, and ecological systems theory—to analyze the interactions between parenting roles, parenting behaviors, and child development. The course covers key characteristics and changes in parent–child relationships from infancy through adolescence, addressing topics such as communication, conflict, and emotional support. Additionally, the course considers how parent–child dynamics vary across diverse family structures, including multicultural families, encouraging awareness of sociocultural influences. Through lectures, case discussions, and assignments, students will develop a broader understanding of parent–child relationships and gain foundational knowledge to support healthy family functioning and positive youth development.
윤비
2025-02-06 ~ 2030-02-06
현대 서구 국가들은 경제적 발전과 안정을 달성했을 뿐 아니라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발전시킴으로써 정치의 미래를 고민하는 세계인들에게 추구해야 할 이상적 모델로 자리잡아 왔다. 그러나 서구의 국가들 역시 풀어야 하는 정치문제들을 가득안고 있다. 더 나은 사회로 가기 위해서이든, 혹은 현재의 민주주의와 사회적 안정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이든 서구사회의 정치인, 지식인, 시민들은 다양한 이슈들을 두고 논의를 벌이고 때로 갈등한다. 이 강좌에서는 이러한 이슈들과 이를 둘러싸고 제시된 핵심 아이디어들을 알기쉽게 소개한다.
김민우
2025-01-22 ~ 2032-12-31
인간의 고등인지 및 행동의 신경생물학적 기반을 이해하기 위해 감정과 정서의 뇌과학을 활용하여 학습한다. 정서의 뇌과학적 기반은 무엇인가? 감정은 어떻게 뇌를 통해 복잡한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가? 본 강좌에서는 이와 같은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구해보도록 한다.
이희옥
2024-08-26 ~ 2027-08-26
국제정치이론에 기초한 중국외교정책 분석을 통해 부상한 중국(Risen China)이 국제정치와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과목으로, 특히 ① 중국외교정책 결정과정의 구조와 기능, 특징, 유형 ② 중국부상의 국제정치적 함의 ③ 중국과 강대국 관계, 주변지역관계 그리고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하고자 한다.
박현지
2023-11-10 ~ 2028-11-10
전 세계적으로 ‘미디어’의 발전이 점차 가속화 되어가고 있는 오늘날, ‘디지털 미디어’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일상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글로벌시대의 다양한 사회문화적 현상들을 통해 ‘미디어’가 실제적으로 미치는 영향들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학습한다.
장현석
한국 대중문화와 콘텐츠의 전 세계적 수용으로 정의되는 한류를 글로벌 SKKU와 600년 성균관을 표방하는 교육 콘텐츠로 활용. 한류 현상 관련 교육을 종합적으로 제공하여, 우리 학교를 글로벌 한류 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심성용
2023-11-08 ~ 2026-11-08
특수한 교육적 요구를 가진 아동들을 위한 교육을 성공적으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올바른 장애 인식 및 이해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통합적인 지지가 있어야 한다. 따라서 진정성 있는 사회적 인식 변화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종전과는 차별화된 장애인식 및 특수교육에 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를 위하여 본 강좌는 깨달음을 기반으로 하여 관련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김시래
2023-11-07 ~ 2026-11-07
내러티브와 스토리텔링의 시대입니다. 작가이건 연출가이건 기업의 마케터이건 감수성과 융합력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콘텐츠나 서비스를 데이터나 정보의 수준을 넘어 감각과 감정과 감동을 불러오는 스토리텔링, 스토리두잉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 강좌는 1) 대중문화와 스토리텔링 2) 마케팅 트렌드와 스토리텔링 3) 원칙과 본질의 스토리들 4) 타자와 기다림 5) 여행과 여정의 대중문화 6) 스토리텔링 훈련법으로 나누어 스토리텔러가 되는 발상법과 훈련법을 공부합니다.
신완선
2022-11-01 ~ 2027-03-01
구성원의 개성과 강점을 중시하는 리더십을 학습한다.7가지 컬러의 리더십 (빨강색 서번트 리더십, 주황색 브랜드 리더십, 노랑색 사이드 리더십, 초록색 파워 리더십, 파랑색 슈퍼 리더십, 남색 비전 리더십, 보라색 변혁적 리더십)의 개념과 적용 사례를 학습한다. 교수소개 - 신완선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시스템경영공학과 교수 강좌일정 구성: 총 6주차 × 주차당 각 2차시 문의: 성균관대학교 교무처 교육개발선터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
권석준
글로벌 반도체 산업에 있어서 밸류체인의 중요성을 다각도에서 공부하고 분석하는 강좌이다.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분업 구조를 이해하고 반도체 산업사를 학습하며 각국의 반도체 산업 전략 및 정책의 특징, 보호무역 기조 하에서의 각국의 경쟁 분야, 반도체 표준 전략, 각 회사의 밸류체인과 병목 지점을 분석하고 전략적 마인드를 갖출 수 있는 학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This course focuses on the global semiconductor industry's value chain. Initially, the course covers the globalization structure and history of the semiconductor industry since 1948, and it delves into national strategies, competition under protectionism, standardization approaches, company value chains, and bottlenecks in technological development. Students will also identify technical choke points and explore next-generation technology strategies, such as materials, parts, equipment, devices, and AI semiconductors in a comprehensive perspective.
글로벌 반도체 산업에 있어서 밸류체인의 중요성을 다각도에서 공부하고 분석하는 강좌이다.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분업 구조를 이해하고 반도체 산업사를 학습하며 각국의 반도체 산업 전략 및 정책의 특징, 보호무역 기조 하에서의 각국의 경쟁 분야, 반도체 표준 전략, 각 회사의 밸류체인과 병목 지점을 분석하고 전략적 마인드를 갖출 수 있는 학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 교과목은 인간 발달에서 핵심적인 관계인 부모–자녀 관계를 정서적, 인지적, 사회적 발달의 관점에서 탐색합니다. 이 관계가 생애과업주기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중심으로, 발달심리학과 가족학 등의 주요 이론을 바탕으로 부모–자녀 관계의 본질과 역동성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사례에 적용할 수 있는 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수업에서는 애착이론, 가족체계이론, 생태학이론 등 다양한 이론적 틀을 통해 부모 역할, 양육 행동, 자녀 발달 간의 상호작용을 소개합니다. 또한 영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등 발달 단계별로 부모–자녀 관계의 주요 특징과 변화를 살펴보며, 갈등, 의사소통, 정서적 지지와 같은 가족 기능에 관한 주제도 함께 다룹니다. 아울러 다문화 가족 등 현대 사회에서 다양화되는 가족 구조와 그에 따른 부모–자녀 관계의 양상을 비교·분석함으로써, 사회문화적 맥락에 대한 민감성과 이해를 기릅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부모–자녀 관계에 대한 다각적인 통찰을 바탕으로,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과 아동·청소년 발달 지원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함양하게 됩니다.
일상의 작은 물음표❓가 깨달음의 느낌표❗로 바뀌는 시간! 정치외교학과 윤비 교수님이 한문학과 김용태 교수님, 사학과 이상동 교수님, 그리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재국 교수님과 함께 권위와 권위주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권위'는 어떻게 존중받을 수 있을까, 그리고 언제 '권위주의'로 변질될까? 📌 진정한 권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고전, 역사, 정치, 미디어까지 넘나드는 다양한 시선으로 '권위'의 본질과 '권위주의'의 위험을 함께 성찰해보는 시간! 지금 함께하세요. 🤗 🙂영상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자막 또는 스크립트 표시 기능을 활용해 주세요!🙂
일상의 작은 물음표❓가 깨달음의 느낌표❗로 바뀌는 시간! 정치외교학과 윤비 교수님이 한문학과 김용태 교수님, 사학과 이상동 교수님, 그리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재국 교수님과 함께 권위와 권위주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권위와 권위주의, 단어는 비슷하지만 의미는 하늘과 땅 차이?📌 권위는 어떻게 형성되며, 그것이 어떻게 권위주의로 변질될 수 있을까? 학문적 통찰과 현실적인 시각이 어우러진 심도 있는 대화를 함께 나눠보세요! 🤗 🙂영상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자막 또는 스크립트 표시 기능을 활용해 주세요!🙂
일상의 작은 물음표❓가 깨달음의 느낌표❗로 바뀌는 시간! 정치외교학과 윤비 교수님이 연기예술학과 김현희 교수님, 이경성 교수님, 그리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정성은 교수님과 함께 호모루덴스(놀이하는 인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연기를 배우면 더 자유롭고 유희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일상 속에서 얼마나 '놀이하는 인간'으로 살고 있을까요? 연기와 놀이, 그리고 인간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함께 나눠요! 🤗 🙂영상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자막 또는 스크립트 표시 기능을 활용해 주세요!🙂
일상의 작은 물음표❓가 깨달음의 느낌표❗로 바뀌는 시간! 정치외교학과 윤비 교수님이 연기예술학과 김현희 교수님, 이경성 교수님, 그리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정성은 교수님과 함께 호모루덴스(놀이하는 인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인간은 본래 퍼포먼스를 하는 존재일까요?🎤 놀이와 연기, 그리고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연결될까요? 재미있는 대화를 통해 그 해답을 찾아갑니다!🤗 🙂영상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자막 또는 스크립트 표시 기능을 활용해 주세요!🙂
일상의 작은 물음표❓가 깨달음의 느낌표❗로 바뀌는 시간!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윤비 교수님과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인문학 이야기! 성균관대 최고의 교수진이 전하는 깊이 있는 인문학 속으로 떠나보세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